홍성군, 광천읍 원촌마을 집수리 지원 대상 42가구 확정
홍성군, 광천읍 원촌마을 집수리 지원 대상 42가구 확정
  • 노진호 기자
  • 승인 2024.06.1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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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공
홍성군 제공

홍성군이 광천읍 원촌마을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원촌마을 도시재생 집수리 지원 사업’ 대상 가구 42호를 최종 선정했다.

도시재생 집수리사업은 도시재생사업 구역 내 신축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주거지 경관과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해 외부 보수 및 성능 개선 공사비를 최대 1240만원(자부담 10% 포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원촌마을 도시재생 구역 내 총 68가구가 신청했으며,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집수리점검단을 구성해 현장점검 및 진단을 거쳐 집수리 선정위원회의 심의 후 42가구를 지원 대상으로 확정했다.

정희채 도시재생과장은 “집수리 사업은 도시재생사업 중에도 주민이 체감하고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라며 “원촌마을 집수리 개선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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