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전대 호텔조리계열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엄지척’
혜전대 호텔조리계열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엄지척’
  • 노진호 기자
  • 승인 2024.05.2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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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 제공
혜전대 제공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호텔조리계열과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재학생들은 지난 24~26일 열린 ‘2024년 제25회 한국음식관광박람회 한국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 20팀 89명이 참가해 전원 금상을 수상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대상)까지 품에 안으며, 기쁨을 더 키웠다.

이번 대회는 단체요리대회 4인과 5인 라이브 경연 등으로 나뉘어 경연을 진행했다. 혜전대는 지도교수와 학생 간의 1대 1 맞춤 피드백과 작품에 대한 상호 교감을 통해 철저히 대회를 준비한 결과 영예의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는 김채령, 연제선, 정다연, 김상훈 1학년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학생팀이, 김진호, 한규림, 강현민, 이건, 양준모, 진준호, 조한희, 김상훈, 정우현, 최현수 호텔조리계열 2학년 학생팀이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차지했다.

혜전대 호텔조리계열(계열장 전경철)은대학의 아낌없는 지원과 37년 동안 조리인 양성을 위해 한길을 걷고 있는 특성화 대학에 힘입어 지난 5월 4~5일 열린 대회에서는 교육부장관상과 환경부장관상을, 5월 17~19일 대회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혜전대는 호텔조리계열과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재학생들의 우수함과 창의적 작품구성 능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지역사회 발전과 대한민국 외식산업 발전은 물론 졸업 후 외식산업체, 특급호텔 등 다양한 조리 분야에 100% 전원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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