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장류·도자기 예비사업자들 ‘협업’
전통 장류·도자기 예비사업자들 ‘협업’
  • 이건주 기자
  • 승인 2024.02.1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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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의 예비사업자들이 성공을 위해 뭉쳤다.

이들은 홍성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아카데미 2기 예비사업자과정 교육생들로, 지역 전통 장류 및 도자기를 만들고 있는 사업 희망자들이다. 교육생들은 가정용으로 만들던 것을 사업화하기 위해 이번 과정에 참여했다.

교육생들은 봄을 맞는다는 우수(雨水)를 앞두고 15일 대정암에 모여 전통 방식으로 시제품 메주를 담갔다.

‘홍주참살이전통장류’ 박찬규 대표(국제 변호사)는 “사업 성공을 위해 모두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5일 대정암에 모인 전통 장류, 도자기 예비사업자들. 교육생 제공
지난 15일 대정암에 모인 전통 장류, 도자기 예비사업자들. 교육생 제공
전통 장류, 도자기 예비사업자들이 장을 담가놓은 장독. 교육생 제공
전통 장류, 도자기 예비사업자들이 장을 담가놓은 장독. 교육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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